폼페이 이탈리아 여행의 필수코스, 2000년 전의 로마의 휴양지
폼페이가 이탈리아 여행의 필수코스인 것은 확실한 사실이다. 폼페이가 제일 기대되는 여행지였었는데, 폼페이 유적지에 도착하자마자 '역쉬~~ 폼페이!!!' 하는 생각이 들었다.
2000년 전의 유적지가 고스란히 남아 있다니, 정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그리고, 2000년 전인데도 문명이 장난이 아니었다. 도로도 잘 정비되어 있고, 상수도시설과 온돌시스템!! 그리고, 각종 장식들~ 우리나라 2000년 전에는 무슨 나라였지? 고조선이다. 문명의 차이가 정말 많이 날 듯 싶다.
폼페이에 대해서 짧게 우선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 아래는 위키피디아의 내용이다.
폼페이(이탈리아어: Pompeii)는 고대 로마의 도시이다. 이탈리아 남부 캄파니아주 나폴리 인근으로, 현재 행정 구역으로는 나폴리 광역시 폼페이 코무네에 속한다. 79년 8월 24일 베수비오산 분화로 인근의 헤르쿨라네움 등과 함께 화산재와 분석에 묻혀 파괴되었다. 농업과 상업의 중심지이자, 로마 귀족들의 휴양지였다.
화산폭발에 의해 도시 전체가 지금껏 남아있게 된 것이라니.. 놀랍다!!
사진은 정말로 많이 찍었지만, 그 중 일부만 올려놓는다.
오른쪽으로는 마차길이 보인다. 인도와 마차길의 구분.
기억이 가물가물하긴 하다.
2000년 전의 로마 사람들의 휴양지라고 하는 폼페이. 정말 로마제국의 문명은 인류역사에 큰 영향을 주지 않았나 싶다. 상하수도 시설, 로마법, 도로, 건축, 경제 등 정말 많은 영역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유럽 패키지여행의 2일차의 첫방문지 폼페이. 이탈리아 여행의 필수코스라고 생각된다.